한 자나 되는 구슬을 보배로 여기지 말고, 한 치의 시간을 다투라. -명심보감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곤경에 빠졌을 때의 친구야말로 참다운 친구이다.)군자의 마음은 바다처럼 깊고 넓으며, 물처럼 담백한 것이다. 범질(范質)이 그의 조카에게 가르친 시구. -소학 도연명을 '은자(隱者)'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다. 그가 도피하려고 한 것은 정치였지 결코 인생 그 자체는 아니었다. 만일 그가 논리를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승려라도 되어서 인생으로부터도 동시에 도피해버릴 결심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위대한 인생애(人生愛)가 있었으므로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으리라. 아내나 애들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진실한 존재였다. 전원이나 앞뜰에 가지를 뻗고 있는 나뭇가지나 마음에 드는 언덕의 소나무에까지 깊은 애착을 지닌, 논리가가 아니라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으므로 그러한 것들로부터 차마 떠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어당 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KAIST : Korean Advanced Institute od Science and Technology:과기원오늘의 영단어 - popularize : 대중화하다, 보급시키다자는 범 코침 주기 ,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위험을 부른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future-oriented : 미래지향적인참된 행복은 정신자세, 생활태도에 있다. 다른데는 없다. 있어도 일시적인 것이고, 존경받지 못하는 행복이고, 멸시받는 행복이다. 겉으로 편안한 듯해도 속으로는 편안한 날이 적고, 특히 말년에는 시끄럽고 괴롭고 외롭다. 행복은 정신적인 것이다. 물질이 주는 것이 아니다.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살면 정신은 반드시 빈곤하게 된다. 물질적으로도 부유하고 정신적으로도 부유하게 살 수는 없다. 인류 역사상에 이런 예는 없고, 애초부터 가능성도 없다. 물질은 진리를 잊어버리게 하고, 진리는 물질을 잊게 한다. -강연희